'놀토' 문세윤, 토이 '컴플렉스' 출제에 자신만만 "잘 들린다"

공미나 기자 / 입력 : 2019.04.20 20:59 / 조회 :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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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 마켓' 방송화면 캡처


'놀라운 토요일-도레미 마켓'에 토이의 '컴플렉스(Complex)'가 문제로 출제됐다.

20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도레미 마켓'(이하 '놀토')에서는 그룹 빅스 멤버 라비와 구구단 멤버 세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두 번째로 출제된 노래는 토이의 '컴플렉스'. 조트리오가 가창한 이 노래는 지나치게 잘생긴 게 콤플렉스인 남자가 사랑하는 여자에게 자신을 평범하게 대해 달라고 애원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출연자들은 처음 듣는 노래 제목에 난감한 표정을 지었고, 붐은 "오늘 여기 있는 모두가 처음 들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노래가 흘러나왔다. 문제로 출제된 가사 구간은 "약속에 늦어 무릎이 나온 윤동복 차림에도 걷기가 힘드네요 나를 바라보는 사람들의 시선"이었다.

노래를 들은 피오는 "하나도 안 들리는데"라며 허무한 듯 웃었다. 반면 문세윤은 "조규만 씨 파트냐"며 "제가 조트리오를 좋아해서 잘 들린다"고 자신만만한 표정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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