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녀들' 전인화 "역사를 공부해야 나중에 큰 배우가 돼" [별별TV]

주성배 인턴기자 / 입력 : 2019.10.27 22:25 / 조회 : 859
  • 글자크기조절
image
/사진=MBC 예능 프로그램 '선을 넘는 녀석들 리턴즈' 방송화면 캡처


배우 전인화가 역사에 큰 관심을 갖고 있음을 드러냈다.

27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선을 넘는 녀석들 리턴즈(이하 '선녀들')'에서 평창으로 조선왕조실록 속 인물탐사여행을 떠났다.

'선녀들'의 여정에 배우 전인화가 깜짝 등장했다. 전인화를 만난 '선녀들'의 멤버들은 "만나뵈어 영광입니다"라며 크게 놀랐다. 특히 설인석은 팬심을 드러내며 "전인화님은 이상형을 넘어서 하나의 문화였다"고 말했다. 전인화는 "말씀이 달다"고 말했다.

전인화는 20대 초반 드라마에서 장희빈 역을 맡았던 일화를 떠올리며 "부끄럽지만 20대 초반은 역사에 관심이 있던 때가 아니었다. 그런데 그 때 신봉승 선생님이 장희빈 대본을 주시며 '역사를 공부해야 나중에 큰 배우가 될 수 있다'고 말해주셨다"고 말하며 그때부터 역사에 관심을 갖게 되어 현재까지 이어오고 있다고 밝혔다.

관련기사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google play 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