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건우, '메모리스트' 캐스팅..유승호X이세영과 호흡(공식)

이건희 기자 / 입력 : 2020.01.21 09:53 / 조회 : 8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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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건우./사진제공=지킴 엔터테인먼트


배우 유건우가 tvN 새 드라마 '메모리스트'(극본 안도하·황하나, 연출 김휘·소재현)에 출연한다.

소속사 지킴엔터테인먼트 측은 21일 유건우가 '메모리스트'에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오는 3월 첫 방송될 '메모리스트'는 동명의 다음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작품으로, 국가공인 초능력 형사 동백(유승호 분)과 초엘리트 프로파일러 한선미(이세영 분)가 미스터리한 '절대악' 연쇄살인마를 추적하는 이야기가 담긴다.

극 중 유건우는 북부지검 에이스 검사로 때때로 주인공 동백과 한선미를 곤란하게 만드는 우석도 역을 맡았다. 때로는 카리스마 넘치면서도 허당미 있는 모습을 겸비한 인물이다.

앞서 유건우는 지난 2018년 OCN '미스트리스'에서 훈훈한 꽃미남 PD로 분해 극의 활력을 불어넣었다. 이후 tvN '백일의 낭군님'에서는 살수로 등장해 이전 작품과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2019년 종영한 올리브 '은주의 방'에서는 부드럽고 친근한 이미지를 선보였다. 이처럼 다채로운 캐릭터 소화력을 가진 유건우가 '메모리스트'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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