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오윤아vs이정현, 6년 우정 무색한 대결 [별별TV]

이시연 기자 / 입력 : 2020.05.01 22:35 / 조회 : 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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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 2TV 예능프로그램 '편스토랑' 방송 화면


'편스토랑'에서 오윤아와 이정현이 요리 대결을 하며 6년 우정이 무색할 기싸움을 벌였다.

1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편스토랑'에서는 '8대 메뉴 출시'에 선정될 메뉴를 선정하기 위한 대결을 펼쳤다.

이날 오윤아와 대결을 벌인 이정현은 '전복간장크림라면'을 선보였다. 이정현의 메뉴에 오윤아는 "뭔가 먹어본 맛이 아닐까"라 평가했고, 이정현은 장난기 섞인 비난을 퍼부었다.

이정현은 "뽑히는 것도 뽑히는 거지만 확실한 건 오늘로서 우리 6년 우정은 깨졌다"며 말해 오윤아를 당황시켰다.

이어 맛 평가에서 이연복 셰프는 "맛있긴 하다. 근데 먹다보면 느끼한 건 어쩔 수 없는 것 같다"고 평가했고 이승철 또한 "맛있긴 하다"고 평가했다.

결국, 셰프들과 편의점 MD는 오윤아의 '전복 감태 김밥' 쪽으로 의견을 모았다. MD는 "전복은 지금껏 나온 재료 중 가장 활용이 어려운 재료다. '전복 감태 김밥'이라는 걸 통해 김밥의 프리미엄화를 창조 해보고 싶다"며 최종 선택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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