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0901번 반했다♥" 방탄소년단 정국, 눈부신 비주얼+환상 퍼포먼스..전 세계 팬들 '황홀'

문완식 기자 / 입력 : 2021.07.03 07:20 / 조회 : 6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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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정국(BTS JUNGKOOK)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눈부신 비주얼로 보컬부터 댄스까지 환상적인 무대를 선보여 전 세계 팬심을 홀렸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2일 오전(한국 시간) 미국 라디오 채널 'SiriusXM'(시리우스XM)에 출연해 'Dynamite'(다이너마이트), 'Butter'(버터)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정국은 'Dynamite'에서 우유를 들고 등장해 탁자에 놓은 후 곧 폭풍 성량으로 스웨그 넘치게 노래를 시작해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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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정국(BTS JUNGKOOK)


정국은 목을 긁는 듯한 보이스가 돋보이는 팝스런 보컬과 청량한 음색으로 뛰어난 가창력을 뽐냈고 고음까지 완벽 소화하며 메인 보컬 다운 탄탄한 실력을 한껏 과시했다.

이어진 'Butter'에서 정국은 유연하지만 몸을 튕겨 주는 역동적인 댄스에도 흔들림 없는 완벽한 라이브로 팬들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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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은 댄스 브레이크에서 스무스한 코어력과 강약 조절이 살아있는 댄스 무빙으로 짜릿한 희열을 안겼다.

또 정국은 진성부터 가성, 리듬까지 자유자재로 구사했고 애드리드, 코러스 등 보컬 스킬까지 선보이며 명불허전 메인 보컬의 파워를 보여줬다.

정국의 감각적인 제스처와 섬세한 표정은 곡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고 보컬부터 댄스까지 환상적인 라이브 퍼포먼스를 보여줬다.

이날 정국은 깔끔한 맨투맨과 반바지를 입고 자유분방한 무드와 귀여운 제스처로 통통 튀는 상큼 청량한 소년미를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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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정국(BTS JUNGKOOK)


이후 수트를 입은 정국은 손등 키스, 설렘 눈빛으로 달달한 섹시남의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정국의 광채나는 비주얼은 팬심을 설레게 했다.

팬들은 "정국이 춤선 참 깔끔하고 세련됐어" "정국 무대=Another Level" "댄브도 나날이 리즈네 전정국 엄지척" "인트로 애드립 장인♥" "아 정구기 진짜 노래 맛깔나게 부르는 거 같아,," "스웩 넘치는 라이브, 10초 도입부를 정구기 끼로 가득" "역시 울 메보는 무대 장인 어쩜 그렇게 잘해? 너무 잘해 너무 멋쪄 내 가수" "세젤잘♥" "970901번 반하는 중" "극락 좌표=전정국" "무대 찢는 조각상" "얼굴에서 광채가 나네요~ 눈부시다 정국아" 등 뜨거운 반응을 나타냈다.

▶BTS (방탄소년단) -- 'Butter' & 'Dynamite' | SiriusXM

문완식 기자(munwansi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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