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엠카' 제작진 코로나19 양성 판정..19일 방송 긴급 대체 편성

이덕행 기자 / 입력 : 2021.08.17 13:57 / 조회 : 2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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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net
엠카운트다운이 제작진의 코로나19 확진으로 19일 방송을 대체 편성한다.

17일 스타뉴스 취재에 따르면 Mnet '엠카운트다운'은 제작진의 코로나19 확진으로 19일 생방송을 결방한다.

엠넷 측 관계자 역시 "제작진 중 두 명이 16일 코로나 바이러스 양성 판정을 받았다"며 "나머지 스태프는 음성 판정 및 검사 결과 대기 중이다. 지난주 목요일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했던 아티스트들에게도 선제적으로 사실을 알리고 PCR 검사를 권유한 상황이다"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19일 방송은 하이라이트 방송으로 대체 편성된다. 엠넷은 "향후 있을 방역당국의 역학조사에도 적극 협조하고 추후에도 안전관리에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12일 방송된 엠카운트다운에는 골든차일드, 김우진, THE BOYZ, 드림캐쳐, 박지훈, BDC, 선미, 아스트로(ASTRO), 온앤오프(ONF), Weeekly(위클리), 전소미, 텐(TEN), 하성운, 효연(HYO)이 출연했다.

이덕행 기자 dukhaeng1@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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