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XO 진주투어] 여전한 브라더

전시윤 기자 / 입력 : 2022.07.31 11:33 / 조회 : 283
  • 글자크기조절
image
/사진제공=kxo


은퇴 후에도 농구 브라더는 항상 함께한다.

7월 30일~31일 진주 경남에술회관 인근 남강변 특설링과 경상대체육관에서 벌어진 KXO 3라운드 진주투어에서 이승준 이동준이 한솔레미콘 유니폼을 입고 경기장에 나타났다. 한솔레미콘은 형이 없던 지난 홍천투어에서 우승을 했다. 형이 함께한 이번대회 결과는 아직 미지수
관련기사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google play 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