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 안 가, 20년 815골 경기당 0.73골을 왜 마다하나?”

스포탈코리아 제공 / 입력 : 2022.07.31 11:39 / 조회 : 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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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스페인 마르카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7,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세계 최고 공격수라 칭하며 빅클럽들이 영입을 주저하는데 의문을 표했다.

챔피언스리그 출전을 갈망하는 호날두의 잔류가 유력해졌다. 스페인 마르카는 30일 “왜 어느 팀도 호날두를 영입하지 않는가?”라고 의아해했다.

매체에 따르면 유럽 거물 중에서 그 누구도 호날두를 원하지 않는다. 이해가 안 된다. 그 이유를 찾기 어렵다는 목소리를 냈다.

맨유의 이 공격수는 챔피언스리그를 뛰고 싶어 한다. 호르헤 멘데스에게 자신이 뛸 수 있는 팀을 찾아달라고 요청했다.

바이에른 뮌헨, 파리 생제르맹, 레알 마드리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등과 연결됐지만, 20년 동안 통산 815골, 경기당 0.73골을 기록한 공격수와 계약하려는 팀은 아무도 없다.

뮌헨은 올리버 칸이 호날두 영입을 논의했다고 인정하면서도 그가 뮌헨의 축구 철학에 부합하지 않는다고 했다.

PSG는 더 이상 거물을 데려오지 않기로 했으며, 기존 자원들의 책임감을 강조했다. 올여름 구단 정책에 변화를 주기로 했다.

첼시의 경우 토마스 투헬이 호날두를 원하지 않는다. 와도 설 자리가 없다.

레알은 구단 역사상 최다 골 주역의 복귀를 고려하지 않는다. 아틀레티코는 팬들이 호날두 합류에 반대를 표했다는 상황을 전했다.

마르카의 이런 대변에도 호날두는 어쩔 수 없이 유로파리그를 뛰게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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