뷔·제니 뉴욕 럽스타그램? 페리 타고 노을 함께 봤나

윤상근 기자 / 입력 : 2022.09.07 16:57 / 조회 : 37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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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뷔, 블랙핑크 제니 /사진=스타뉴스


방탄소년단 멤버 뷔와 블랙핑크 제니가 이번에는 뉴욕 SNS 업데이트로 다시금 열애설의 중심에 선 모양새다. 앞서 해킹이 의심됐던 사진 유출과는 다른, 두 멤버가 자발적으로 올린 SNS 사진이라는 점에서 궁금증을 더욱 높이고 있다.

뷔와 제니는 최근 미국으로 향해 각자의 일정을 소화했다. 두 사람의 출국 날짜는 하루 차이였고 뷔는 8월 24일 개인 화보 촬영 소화를 위해, 제니는 8월 25일 블랙핑크 MTV VMAs 무대 일정 소화를 위해 나란히 출국길에 올랐다.

다른 일정이었지만 행선지가 멀지 않은 미국 뉴욕 인근이었기에 두 사람의 재회(!) 여부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고 이들이 미국에 체류하는 동안 국내에서는 누군가가 유출한 것으로 추정되는 여러 사진들 때문에 '뷔 제니 열애설'이라는 키워드로 뜨거운 화제였다. 정작 당사자들과 소속사는 침묵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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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뷔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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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뷔 인스타그램


제주도발 열애설 이후 '유출 사진 열애설'이 급속도로 화제를 모은 지도 1개월여가 지난 가운데 뷔와 제니는 이른바 '럽스타그램'을 의심하게 하는 사진으로 제발로(?) 열애설에 불을 지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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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뷔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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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뷔 인스타그램
제니가 먼저 8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뉴욕에서의 여러 풍경을 비롯해 자신이 모델로 나선 브랜드 광고판을 공개하는 등 해맑은 근황을 공개했고, 뷔는 지난 6일 "in NY"라는 글과 함께 페리를 타고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통적으로 페리, 노을 풍경 사진이 이들의 열애설을 부추기고 있는 듯 보인다.

윤상근 기자 sgyoo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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