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민호·강승윤·강희·엘리스, '스타트 아트페어 서울 2022' 5천명 인산인해

한해선 기자 / 입력 : 2022.09.08 09:29 / 조회 : 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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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YG케이플러스


종합 미디어 엔터테인먼트사 케이플러스가 모델, 배우 인플루언서에 이어 작가들에 대한 매니지먼트까지 활동 영역을 넓히며 문화 예술계 전반에 대한 기반을 공고히 다진다.

지난 6일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린 '스타트 아트페어 서울 2022 (StART ART FAIR SEOUL 2022)'속 케이플러스가 함께한 작품 전시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전시는 2014년 런던 사치갤러리(Saatchi Gallery)에서 처음 시작된 이후 매년 10월 런던 프리즈 위크 기간에 열리는 '스타트 아트페어'의 첫 국내 위성페어라는 점에서 기대를 모았다.

이를 통해 기존의 미술 전시와는 다른 새로운 감각의 아트페어로 진행된 이번 전시는 MZ세대를 위시한 관람객 비중이 크게 늘면서 젊은 세대를 위한 맞춤형 아트페어로 자리매김했다는 평이다. 또 주말 양일간에는 약 5천여명의 몰려 인산인해를 이루기도 했다.

특히 케이플러스는 지난해에 개최됐던 '코리안 아이 2020 특별전(KOREAN EYE 2020)'에 이어 다시 한번 자사의 전속 모델 엘리스(Ellis Ahn)는 물론 위너의 송민호(Ohnim), 강승윤(Yooyeon), 배우 강희(Hui Kang)까지 4인 4색의 창조적인 개성과 확고한 아이덴티티를 담아낸 작품을 전시하는 데 물심양면으로 힘을 보태며 작가로서 크리에이티브한 모습을 선보이게 했다.

케이플러스는 "다가오는 10월 12일부터 16일까지 런던 사치갤러리에서 개최될 행사에도 고은경 대표가 송민호, 강희 두 사람의 아트 매니지먼트를 전적으로 도맡을 것"이라며 "본 전시를 통해 전 세계의 더 많은 K-아트 팬들이 두 사람의 작품을 접하고 감흥을 얻을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할 테니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 전했다.

케이플러스는 배윤영, 혜박, 박경진, 이승찬, 클로이 오, 김설희 등 최정상급 모델들과 방송인 황보, 유지애, 여연희 배우 신지훈, 스포테이너 김하늘 등 400명이 소속됐다.

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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