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승수는 좋겠네…미모의 아내와 유유자적 제주살이 [전참시]

최혜진 기자 / 입력 : 2022.10.06 10:02 / 조회 : 3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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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전참시'에서 배우 류승수 가족의 제주살이가 공개된다.

8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220회에서는 가족과 함께 제주살이 중인 류승수가 유유자적한 전원 라이프를 공개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류승수는 '전참시' 제작진에게 비강 구조를 설명하며, 고통 없이 할 수 있는 코로나19 자가키트 검사 방법을 선보였다. 자가키트를 이용해 시범을 보이는가 하면 제작진의 코로나19 검사도 직접 도왔다고.

두 자녀의 육아까지 도맡고 있는 류승수는 아이들의 '이것' 색깔까지 체크, 관련 의학 지식을 아낌없이 드러냈다.

류승수 매니저의 충격적인 이중생활도 펼쳐졌다. 모로코에서 처음 만난 두 사람은 매니저와 배우의 관계를 넘어 각별한 우정을 쌓아오고 있다고. 특히 류승수의 매니저는 전북 정읍에 8000여 평의 밭을 소유, 스케줄이 없는 날이면 농사를 짓는다고 밝혔다.

류승수의 제주 라이프는 이날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전참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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