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You can view this site in English. Please check the list of supported languages.

Starnews

변우석♥김혜윤, 이별 전 마지막 데이트..선재 품에 푹 안겨 [선재 업고 튀어]

변우석♥김혜윤, 이별 전 마지막 데이트..선재 품에 푹 안겨 [선재 업고 튀어]

발행 :

/사진제공='선재 업고 튀어'

'선재 업고 튀어'에서 변우석김혜윤이 동화처럼 예쁜 놀이동산 데이트를 즐긴다.


tvN 월화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극본 이시은, 연출 윤종호·김태엽, 기획 CJ ENM 스튜디오스, 제작 본팩토리) 측은 20일 13화 방송에 앞서 류선재(변우석 분)와 임솔(김혜윤 분)의 '이별 전 행복했던 마지막 데이트'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 속 류선재와 임솔은 놀이공원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임솔의 생일을 기념하기 위한 둘만의 시간으로, 류선재의 품 안에 폭 안긴 임솔의 미소가 더할 나위 없이 행복해 보인다.


이어진 스틸에서 두 사람은 회전목마 앞에서 서로의 사진을 찍어주고, 손가락으로 브이(V)를 그리는 커플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와 함께 회전목마를 타는 류선재와 임솔의 모습이 동화처럼 화사한 가운데, 임솔의 생일날 잊지 못할 추억을 남기고 있는 두 사람의 앞날에 꽃길이 펼쳐질 수 있을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한편 지난 방송에서 임솔은 연쇄살인마 김영수(허형규 분)로부터 사랑하는 류선재를 지키기 위해 거짓으로 이별을 통보한 뒤 담포리에 홀로 남아 시청자의 마음을 저릿하게 했다.


'선재 업고 튀어' 제작진은 "오늘(20일) 각자의 방식으로 서로를 지키는 솔선커플의 모습이 그려질 것"이라며 "온전히 서로만 바라보는 순수하고 절절한 솔선커플의 사랑과 두 사람이 사랑의 힘으로 미래를 또다시 바꿀 수 있을지 지켜봐 달라"고 당부했다.


브리핑

요약 없이도 가볍게 읽으실 수 있는 짧은 뉴스입니다.

추천 기사

연예-K-POP의 인기 급상승 뉴스

연예-K-POP의 최신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