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일 딸' 성빈X윤후, 훌쩍 큰 '훈훈 청소년'..'아빠 어디가' 꼬맹이 못 알아보겠네[스타이슈]

한해선 기자 / 입력 : 2024.06.19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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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박경혜 씨


청소년이 된 배우 성동일 딸 성빈의 근황이 연일 화제다.

19일 성동일 아내 박경혜 씨는 자신의 계정에 "영화 '하이재킹' 시사회. 실화를 바탕으로 한 꼭 봐야 하는 영화"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성동일 딸 성빈과 함께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나란히 붙어서서 브이자 포즈를 취하고 있었다.

성빈과 윤후는 지난 2014년 방영된 MBC '아빠 어디가?'에 성동일 딸과 윤민수 아들로 동반 출연해 유쾌하고 장난기 가득한 모습을 보여준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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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박경혜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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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박경혜 씨



최근 사진 속 성빈은 2008년 16세, 윤후는 2006년생으로 18세의 성장한 모습을 보여주면서 의젓한 분위기를 드러내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다.

특히 성빈은 어린시절 동글동글한 얼굴이었다가 현재 현대무용을 하면서 볼살이 쏙 빠지고 성숙한 모습을 보여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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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성동일과 딸 성빈이 18일 오후 서울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진행된 영화 '하이재킹' VIP 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06.18 /사진=이동훈


지난 18일엔 성빈이 성동일과 서울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진행된 영화 '하이재킹' VIP 시사회에 참석, 아빠를 응원해 또 관심을 모았다. 성빈은 성동일의 눈높이까지 키가 훌쩍 큰 모습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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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가요방송부 연예 3팀 한해선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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