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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하 “가난한 아이들에게 희망 전할 것”

발행:
정상흔 기자

MBC 김주하 앵커가 20일 기아대책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기독교 구호 NGO인 기아대책(회장 윤남중)은 이날 오후 3시 기아대책 사무실에서 김주하 앵커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김씨는 “지금도 1분에 34명이 가난과 굶주림으로 죽어간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가난으로 꿈을 잃은 아이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현재 ‘MBC 뉴스데스크’를 진행하고 있는 그녀는 향후 기아대책의 주요 자선행사에 참여하는 등 봉사 활동에 적극 참여할 계획이다.


1971년 창립돼 국내 및 북한을 포함해 전세계 50여 개국에서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는 기아대책에는 프로골퍼 최경주, 탤런트 임동진, 장나라, 김민정, 정태우, 가수 하덕규 등이 홍보대사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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