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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엽 사랑의 위탁모' 휴스턴필름페스티벌 대상

발행:
김현록 기자
'선풍기 아줌마'는 은상
사진

공개입양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불러일으켰던 SBS '신동엽의 사랑의 위탁모'(연출 유윤재)가 지난 4월 22일부터 열흘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에서 개최된 제38회 휴스턴국제필름페스티벌에서 TV 가족/어린이 부문 대상을 받았다.


SBS는 2일 이같이 밝히고 이밖에 특집 다큐멘터리 '신 디지털시대-함께 하는 디지털'(연출 성회용 권태훈)이 정보·문화·역사 프로그램 부문 대상을, SBS 창사특집 드라마 '홍소장의 가을'(극본 김수현·연출 이종수)이 TV 특집 드라마 부문 금상을 받았다고 전했다.


이밖에 성형중독증에 걸려 보통 사람보다 4배나 큰 얼굴을 갖게 된 선풍기 아줌마 한미옥씨의 이야기를 다룬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잃어버린 얼굴' 편이 TV & 케이블 사실에 근거한 프로그램(Reality-based Program) 부문에서 은상을 받았다.


지난해 3월 28일부터 9월까지 SBS '일요일이 좋다'의 한 코너로 방송된 '신동엽의 사랑의 위탁모는 인기 여자 연예인들이 입양을 기다리고 있는 아이들을 사랑과 정성으로 돌보는 위탁모 체험을 방송해 공개입양에 대한 반향을 일으켰다.


한편 지난 5월 5일 방송된 '신 디지털시대-함께 하는 디지털'은 다양한 국내외 사례를 통해 농어촌과 소외된 계층의 디지털 정보화 바람을 조명해 디지털 기술과 정보화의 효율성에 대한 이해를 도왔다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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