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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 이 채널(17일)]MBC '사랑찬가' 외

발행:
이규창 기자

주말연속극 '사랑찬가'(MBC 오후 7시55분)

사진

새한은 난데없이 자신을 찾아온 두식의 얼굴을 알아보지 못하다 잠시 생각한 뒤 이내 겁에 질린 표정으로 두식을 바라본다. 두식의 등장으로 과거의 상처가 생생히 되살아난 새한은 아프다고 절규하던 정아의 목소리가 귓가에 울려 고통스럽다.


수정이 혁을 이성의 감정으로 좋아한다고 하자 두식은 새한네 집안에 복수해야 하는 이유를 확실히 말해준다. 무작정 혁과 결혼하라는 두식을 이해할 수 없던 수정은 두식의 말을 듣고 혁에게 그만 헤어지자고 한다.



'제5공화국' (MBC 오후9시 40분)

비서실보좌관 허화평, 사정수석 허삼수, 민정수석 이학봉, 공보담당 허문도 등 전두환은 보안사 핵심참모들을 청와대로 그대로 옮기고, 외무장관에 노신영, 경제수석에 김익재를 임명한다.


노신영은 전두환에게 우리 경제의 미국의존도를 설명하면서 미국이 문제 삼고 있는 김대중 사형 문제를 진지하게 고려해줄 것을 건의한다. 허문도는 전두환과 노태우, 정호용을 상대로 언론통폐합의 필요성과 지금이 그 적기임을 설명하지만, 노태우와 정호용의 강한 반대에 부딪혀 더 이상 논의가 이루어지지 못한다. 그러나 전두환은 회의 직후 허화평을 통해 언론통폐합 안을 만들어오라는 지시를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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