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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제시카 H.o "이운재 오빠,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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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성 힙합그룹 업타운의 객원 멤버로 활약중인 제시카 H.o가 한국 대표팀의 간판 수문장 이운재 선수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16세 소녀가수 제시카 H.o는 "이운재 오빠가 너무 믿음직스럽다"며 "이번에도 멋진 활약을 기대한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제시카 H.o는 뛰어난 가창력으로 원년 여성멤버 윤미래와 비교되는 등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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