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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규환, '연개소문' 중간투입

발행:
유순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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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최규환이 오는 30일부터 SBS 대하사극 '연개소문'(극본 이환경, 연출 이종한)에 투입된다.


극중 연개소문은 신라군에게 붙잡혀 수나라 상단의 노예로 팔려가는 가게 되는 가운데, 최규환은 노예들을 호송하는 수나라 무사들의 우두머리인 생해 역을 맡게 됐다.


생해는 출중한 무예 솜씨에 카리스마가 넘치는 용맹한 장수다. 생해는 연개소문이 비록 노예의 신분이지만 범상치 않은 인물임을 직감하고 유심히 관찰하던 중 우연한 기회에 무술 대결을 벌이고 연개소문에게 무릎을 꿇고 만다.


그 후 생해는 연개소문과 의형제를 맺고 그를 형님으로 모신다. 훗날 연개소문이 고구려로 돌아와 대막리지에 오를 때까지 생해는 그의 오른팔이 되어 생사고락을 같이 하게 된다.


최규환은 지난해 3월 SBS 드라마 '토지'로 데뷔한 이후 MBC '별순검' '안녕, 프란체스카' '사랑은 아무도 못말려' 등을 통해 연기파 배우로 자리매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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