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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정 "터프한 형사 역할 딱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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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진 기자
톱스타 고형정 ⓒ홍기원 기자 xanadu@
톱스타 고형정 ⓒ홍기원 기자 xanadu@

톱스타 고현정이 드라마속 터프한 형사로 변신한 것에 대해 흡족한 마음을 드러냈다.


고현정은 2일 오후 방송된 MBC 연예정보프로그램 '섹션 TV연예통신'과 가진 인터뷰에서 오는 19일 MBC에서 방송될 드라마 '히트'에서 여형사로 등장하는 것과 관련해 "터프한 역할이 딱이다"고 웃으며 말했다.


고현정은 이날 "드라마를 위해 무술을 배웠다"며 "극중 못된 남자들을 잡으로 다니는 역할이다"고 밝혔다.


고현정은 이 드라마의 첫 촬영을 지난 28일 홍콩에서 진행했다. 그는 극중 여형사 '차수경'을 연기학 위해 머리카락까지 짧게 자르고, 실제 경찰서 강력반에서 일일체험을 경험하는 등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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