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손미나-박찬형씨, 1천명 축복속 결혼식 올려

발행:
김원겸 기자
사진

손미나 KBS 아나운서가 10일 오후 서울 역삼동 리츠칼튼 호텔에서 방송가 및 정재계 인사 1000명이 참석한 가운데 1살 연상의 회사원 박찬형씨와 결혼식을 올렸다.



신영일 KBS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손미나 아나운서의 결혼식은 조순 전 서울시장이 주례를 맡았으며, 남성그룹 스윗소로우가 축가를 불렀다.



두 사람은 11일 남태평양의 휴양지 피지로 신혼여행을 떠날 예정이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옴니버스 공포영화 '귀신부르는 앱 : 영'
신세경 '압도적 미모'
박정민 '완벽한 카리스마'
엑소 '상하이 출국길'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박나래 '기습 복귀', 주사이모는 '기습 저격'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동계올림픽] '막노동판' 전전하던 김상겸, 감동의 은메달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