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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영 "남편? 잘생기고 멋진 남자"

발행:
김지연 기자
사진=홍기원 기자 xanadu@
사진=홍기원 기자 xanadu@

'6월의 신부' 한채영이 남편 최동준 씨를 향해 "잘 생기고 멋진 남자"라고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채영은 3일 오후 4시30분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 별관 잔디마당에 마련된 포토존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웨딩드레스 입은 모습을 첫 공개했다. 한채영은 이날 오후 6시 4살 연상의 최동준 씨와 백년 가약을 맺는다.


이날 순백색의 드레스를 입고 나타난 한채영은 "기분이 너무 좋다"며 "예쁘게 잘 살겠다. 앞으로도 많이 사랑해 달라"고 당부의 말을 했다.


특히 한채영은 신랑 최동준 씨를 향해 "잘 생기고 멋진 남자"라며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또 한채영은 "결혼식을 급하게 준비하느라 정신이 없었다"며 "어제도 피곤해서 푹 잠을 잘 잤다"고 말했다.


한채영은 연예계에 데뷔하기 전 미국에서 지낼 때부터 친구로 알고 지내온 최동준 씨와 지난해 9월부터 교제를 시작했으며, 올 초 결혼을 결정했다. 이날 예식은 가까운 친인척과 지인만을 초대해 초촐하게 치뤄질 예정이며 사회는 동료배우 이정진이, 축가는 뮤지컬 배우 남경주와 최정원이 부른다.


한편 한채영은 최근 엄정화 박용우 이동건과 함께 영화 '지금 사랑하는 사람과 살고 있습니까'의 촬영을 마쳤으며, 이후 결혼식 준비에 전념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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