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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호, 송파구 33평 땅 투자한 前앵커 김용필에 "사기꾼 같아" 일침[편스토랑][★밤TV]

장민호, 송파구 33평 땅 투자한 前앵커 김용필에 "사기꾼 같아" 일침[편스토랑][★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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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트로트 가수 김용필이 재테크 실력을 깜짝 공개했다.


9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절친 가수 김양, 김용필과 함께 신년을 맞아 포항으로 미식 여행을 떠난 장민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민호는 구룡포 과메기 덕장에서 공수한 명품 과메기로 호마카세 코스 요리를 선보였다. 그는 들기름에 구운 과메기를 비롯해 매콤한 과메기 구이, 과메기 버터 라면 등 초특급 레시피로 절친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이때 김양은 "이렇게 맛있는 음식을 먹으니까 자랑하고 싶은 게 있다"며 10년 전 산 빌라가 재개발이 확정되면서 집값이 5배 상승했다고 고백했다. 모두가 박수를 치며 축하 인사를 건네는 가운데 김용필도 조심스레 재테크 성공 소식을 전해 이목을 끌었다.


/사진=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김용필은 "20여년 방송하면서 모은 돈으로 투자해서 땅을 샀다. 서울 송파구에 33평이다. 충분히 집도 지을 수 있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아내한테 혼났다. 사실 맹지다. 진입로가 없다. 그 일대가 통으로 개발되지 않는 한 어렵다"라고 덧붙여 현장을 폭소케 했다.


이를 듣던 MC 붐은 "헬기를 타고 가거나 드론을 이용하면 된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김용필은 장민호에게 "서울에 집 짓고 살 생각 없냐. 2~3층짜리 알차게 쓸 수 있다. 민호 씨가 집 짓는다고 하면 진입로가 생길 것 같다. 도와주면 안 될까"라고 애걸했고, 장민호는 "머리 스타일이 진짜 사기꾼 같다"라고 받아쳐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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