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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정원, ♥하정우 가족 이미 만났다 "자주 본다"..김용건이 밝힌 결혼 시그널 [조선의 사랑꾼] [★밤TV]

차정원, ♥하정우 가족 이미 만났다 "자주 본다"..김용건이 밝힌 결혼 시그널 [조선의 사랑꾼] [★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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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왼쪽), 차정원/사진=스타뉴스
/사진=TV조선

배우 황보라가 하정우열애 중인 차정원과 만난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2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는 며느리 황보라 집에 방문한 김용건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김용건은 황보라의 아들을 보며 "시온, 아니 우인아"라고 불렀다. 이어 "꼬맹이 이름이 시온이다. 그러니까 내가 자꾸 '시, 시' 나도 모르게 이렇게 나온다"라고 이름을 잘못 부른 이유를 밝혔다.


김용건은 "걔는 조금 컸기 때문에 내가 봐준다기보다는 따라다니는 쪽이다. 우인이는 다르지 않냐. 얘는 계속 붙어 있어야 한다"며 "(우리) 아들은 벌써 6살이 됐다"고 전했다.


이를 들은 황보라가 "우인이만 할 때 막내아들은 활발했냐"고 묻자 김용건은 "그럼. 에너지가 (엄청 났다)"라고 답했다.


황보라는 '조선의 사랑꾼' 패널들에게 김용건의 육아 근황도 공개했다. 그는 "아버지가 키즈카페도 가보셨다고 하더라. 깜짝 놀랐다"며 "시온이랑 같이 놀러도 가고, 육아 되게 열심히 하신다"고 말했다.


또한 황보라는 "시온이와 우인이가 만난 적 있냐"는 질문에 "있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김용건 아들에 대해 "키도 엄청 크다. 아버지를 많이 닮았다"고 밝혔다.


/사진=TV조선

김용건은 손자를 돌보며 육아에 능숙한 모습을 보였다.


이를 보던 제작진이 "하정우도 아기 많이 좋아하냐"고 묻자 김용건은 최근 화제가 된 아들 하정우의 결혼설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하정우가) 아기를 좋아한다. 그래서 결혼 얘기도 슬슬 나왔나 보더라"라고 말했다.


패널 김국진은 황보라에게 "차정원과 만나 봤냐"고 물었고, 황보라는 "우리 자주 본다. (하정우와 차정원이) 오래 만나서"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황보라는 하정우와 차정원의 러브스토리도 공개했다. 그는 "둘이 우연한 자리에서 만난 것 같다. 그러다가 (차) 정원이가 '선배님, 안녕하세요'라고 인사하다가, 사적인 자리에서 만난 것 같더라"고 전했다.


이어 "어느 쪽이 먼저 호감을 느낀 거냐"는 질문에 "아무래도 남자가 더 좋아해야 만남이 이뤄지지 않겠나"라고 에둘러 말했다.


한편 김용건은 슬하에 배우 하정우(본명 김성훈)와 영화제작자 겸 연예기획자 김영훈를 뒀다. 그중 김영훈은 배우 황보라와 결혼했다.


하정우와 차정원은 지난달 결혼설에 휘말렸다. 당시 양측 소속사는 연애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결혼설에 대해서는 "확정된 바 없다"며 선을 그었다.


브리핑

황보라가 하정우와 열애 중인 차정원과 자주 만난다고 밝혔다. 김용건은 하정우가 아기를 좋아해서 결혼설이 돌고 있다고 언급했다. 황보라는 차정원과 우연히 만나 사적인 자리에서도 만났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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