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변진섭 "소녀시대는 8명, 슈퍼주니어는 6명(?)"

발행:
최문정 기자
사진

가요계의 세대 차이가 극명하게 드러났다.


변진섭은 최근 KBS 2TV '대결 노래가 좋다' 녹화에 참여해 소녀시대는 8명, 슈퍼쥬니어는 6명이라는 새로운 해석을 제시했다.


이날 '대결 노래가 좋다'는 도레미 패밀리로 첫 출연한 카라가 함께 출연한 변진섭의 히트곡을 묻는 질문에 "가요계에 큰 획을 그으신 선배님이라 너무 존경한다"고 얼버무리는 것으로 가요계 세대 차이를 드러내기 시작했다.


이에 MC인 남희석이 가수들의 세대 점검에 나서 변진섭에게 "소녀시대가 몇 명이냐"고 불쑥 물으며 화살을 돌렸다. 그러자 변진섭은 당황하며 "8명 아니냐"는 대답을 내놓았다. 변진섭은 슈퍼주니어도 6명이라고 잘못 알고 있었다.


변진섭은 또 붐이 "소녀시대는 9명, 슈퍼주니어는 13명"이라고 귀띔해주자 "뭐가 그렇게 많냐"며 "특히 슈퍼주니어는 각자 따로 활동을 하고 있어 더 몰랐다"고 답하기도 했다.


한편 소녀시대, 슈퍼주니어 멤버 수를 꿰고 있던 붐은 "해바라기는 몇 명인줄 아느냐"는 질문에 안다는 듯 4명이라고 대답했다. 흔히 알고 있듯 2명이라고 생각했던 MC 남희석이 의아해 하자 옆에 있던 변진섭이 원년멤버가 4명이라며 붐을 뒷받침해 줬지만 붐이 "사실은 해,바,라,기,해서 4명인 줄 알았다"고 고백해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변진섭, 붐, 자두, 춘자, 라이언, 카라, 가비앤제이 등이 출연한 '대결 노래가 좋다'는 오는 31일 방송된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세븐틴 민규 '아침을 여는 잘생김!'
권상우 '사랑에 빠진 하트맨'
'박재범 아이돌' 롱샷, 힘 넘치는 데뷔 무대!
원작 뛰어넘을 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박나래 전 매니저, 韓 떠났다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홍명보호, 3월 오스트리아 평가전 확정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