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BTS) 진 표지 모델 잡지가 또 다시 판매 1위를 석권하며 최고의 인기를 입증했다.
진이 커버 모델인 마리끌레르(Marie Claire) 2월호는 예약 판매 시작과 함께 7종 모두 알라딘 잡지 베스트셀러 1위부터 7위까지 차지하며 큰 인기를 보였다.
마리끌레르 2월호는 알라딘 주간 판매 1위와 월간 판매 1위에 올라 진의 강력한 영향력을 보여줬다. 예스24에서는 종합 판매 1위와 주간 판매 1위를 기록했으며, 월간 판매에서는 개역개정 매일성경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교보문고에서도 해당 잡지는 잡지 부문 주간 판매 1위를 기록하며 주요 온라인 서점에서 모두 1위를 차지했다. 이를 통해 '진 이펙트'가 여전함을 입증했다.

마리끌레르 2월호는 '미의 남신', '세계 최고 미남 1위'로 불리는 진의 아름다운 외모와 피지컬이 담긴 표지가 공개되자마자 글로벌 화제를 모았다. 진이 글로벌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주얼리 브랜드 프레드(Fred)와의 조화도 감탄을 자아냈다. 누리꾼들은 저런 얼굴로 살면 어떤 기분일지 궁금하다며 진의 비현실적인 미모에 찬사를 보냈다.

마리끌레르는 공식 웹사이트와 유튜브, X(옛 트위터), 네이버 TV, 블로그 등 공식 SNS 헤더를 진의 사진으로 교체하며 전 세계 팬들의 열렬한 반응을 이끌어냈다.

한편 일본 패션 잡지 SPUR는 수년간의 요청 끝에 2026년 1월호 표지 모델로 진을 선정했다. 해당 잡지는 예약 판매 시작과 동시에 아마존 재팬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했고, 교보문고에서도 품절되며 일본 내에서도 진의 인기를 확실히 입증했다.

진은 압도적인 외모와 고급스러운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으며 커버 모델로 등장하는 잡지마다 판매 1위를 휩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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