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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서린 헤이글 입양 한국여아 사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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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훈남 기자
↑미 의학드라마 '그레이 아나토미'의 '이지' 캐서린 헤이글(30)이 얼마전 입양한 자신의 딸 사진을 공개했다.
↑미 의학드라마 '그레이 아나토미'의 '이지' 캐서린 헤이글(30)이 얼마전 입양한 자신의 딸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9일(이하 현지시각) 10개월된 한국 여아를 입양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가 됐던 '그레이아나토미'의 '이지' 캐서린 헤이글(30)이 딸의 사진을 공개했다.


캐서린 헤이글은 17일 자신의 동물보호단체 홈페이지에 남편 조시 켈리(29)와 입양한 딸 낸시 리의 사진을 올렸다. 낸시 리는 어머니와 역시 한국에서 입양됐던 언니의 이름을 딴 작명이다.


공개된 사진은 총 4장으로 헤이글 가족이 머리를 맞댄 사진, 남편 켈리와 딸 낸시의 사진, 헤이글과 낸시의 사진, 낸시의 독사진이다.


헤이글 부부는 2007년 12월 결혼 후 "아이를 입양할 겠다"고 밝혀왔다. 또 지난해 헤이글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내가 가장 사랑하는 언니가 1970년대 한국에서 입양됐다. 나도 언니의 나라에서 아이를 입양하고 싶다"고 밝혔다.


또 헤이글 부부에게 입양된 아이가 선천성 신장질환의 일종인 심실중격결손증을 앓았던 사실과 이를 괘념치 않는다는 헤이글 부부의 생각이 알려지며 화제가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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