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포토]윤다훈딸 서지은, 추상미 박시은과 한솥밥

발행:
오예진 인턴기자
↑윤다훈 딸 서지은ⓒBS스타엔터테인먼트
↑윤다훈 딸 서지은ⓒBS스타엔터테인먼트

탤런트 윤다훈(46,본명 남광우)의 딸 남하나(23)가 KBS 드라마 '신데렐라 언니' 단역으로 연기 신고식을 치른 것이 뒤늦게 알려졌다. 윤다훈의 딸이라는 것을 공개하지 않고 오디션을 거쳐 캐스팅됐다. 둥근 눈매와 얼굴형 등이 윤다훈과 닮았다.


남하나는 서지은으로 개명해 연기자의 길을 걷는다. 3월부터 소속사 BS스타엔터테인먼트에서 추상미(37), 박시은(30) 등과 한식구가 됐다. 소속사 관계자는 "차기작은 정해지지 않은 상태며, 현재 연기를 배우는 단계"라고 전했다.


남하나는 서경대학교 연극영화학부 졸업했다. 학내 단편영화 등을 찍으며 연기자를 준비해왔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권상우 '사랑에 빠진 하트맨'
'박재범 아이돌' 롱샷, 힘 넘치는 데뷔 무대!
원작 뛰어넘을 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
김선호-고윤정 '찐사랑 바이브'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박나래, 산부인과 대리 처방 의혹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이제는 WBC다!' 류지현호 사이판 1차 캠프 '생생 현장'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