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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인 '성균관 스캔들'로 1년만에 안방극장 컴백

발행:
문완식 기자
유아인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그룹 동방신기 멤버 믹키유천(본명 박유천)의 국내 첫 드라마 데뷔작으로 화제를 모은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에 유아인이 캐스팅, 최종 합류했다.


25일 제작사에 따르면 유아인은 '성균관 스캔들'에서 문재신 역을 맡는다.


극 중 문재신은 복장불량, 언행불량, 출석불량까지 온통 통제 불능한 시대의 반항아다.


유아인은 드라마 '결혼 못하는 남자' 이후 1년여 만에 안방극장에 컴백하게 됐다.


'성균관 스캔들'은 '조선시대 캠퍼스 청춘 사극 드라마'로 여자인 김윤희가 병약한 남동생을 대신해 남장을 하고 성균관에 들어갔다가 이선준(믹키유천 분), 문재신, 구용하(송중기 분)를 만나 함께 어울리면서 시작되는 조선시대판 캠퍼스 러브스토리이다.


오는 9월 방송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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