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위암투병' 故박용하 부친, 아들 사망에 큰 충격

발행:
전형화 기자
사진

30일 오전 한류스타 박용하(33)가 숨진 채 발견된 가운데 위암으로 투병 중인 부친이 큰 충격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최측근에 따르면 고인의 부친은 아들의 갑작스런 사망 소식에 너무 큰 충격을 받았다. 이에 빈소가 마련된 서울강남성모병원을 찾으려는 부친을 지인들이 만류하고 있는 상태다.


이 관계자는 "부친의 건강이 더욱 악화돼 근심이 크다"고 전했다.


특히 고 박용하는 생전 부친의 위암 투병으로 큰 심적 괴로움을 겪었던 것으로 알려져 부친의 충격이 무게를 더하고 있다.


한편 '겨울연가' '온에어' '남자이야기' 등에 출연해 온 한류스타 박용하는 이날 새벽 자신의 논현동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서울 강남성모병원 장례식장 5호실에 빈소가 마련됐으며 장지는 미정이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권상우 '사랑에 빠진 하트맨'
'박재범 아이돌' 롱샷, 힘 넘치는 데뷔 무대!
원작 뛰어넘을 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
김선호-고윤정 '찐사랑 바이브'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박나래, 산부인과 대리 처방 의혹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이제는 WBC다!' 류지현호 사이판 1차 캠프 '생생 현장'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