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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녀일기 시즌7' 3주째 결방… 10월7일 재개

발행:
김겨울 기자
<사진='악녀일기 시즌 7' 캡처>
<사진='악녀일기 시즌 7' 캡처>

올리브 채널의 '악녀일기 시즌7'가 3주째 결방해 시청자들의 원성이 자자하다.


'악녀일기 시즌 7'이 지난 15일부터 29일까지 매주 수요일마다 방송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3주째 결방했다.


이에 '악녀일기 시즌 7'의 게시판에는 시청자들의 불만이 쏟아지고 있다. 특히 김보라 김민선 맥신 쿠 이은지 최민지로 이뤄진 5명의 후보 중 '악녀일기 시즌 7'의 최종 주인공이 뽑히는 결과를 앞두고 방송이 되지 않아 시청자들의 궁금증은 더했다.


이에 대해 올리브 채널 측 관계자는 30일 머니투데이 스타뉴스와 통화에서 "3주 동안 본방송을 하지 못했다"고 인정하면서도 "오는 10월 7일부터는 본방송을 재개 한다"고 밝혔다.


'악녀일기 시즌 7'는 '악녀일기' 시리즈 최초로 5명의 후보자가 등장해, 자신들의 라이프스타일을 당당하게 공개해 시청자 투표로 최종 '악녀일기 시즌 7'의 주인공이 선발되는 서바이벌 형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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