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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대마초혐의' 강성필에 징역 10월 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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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훈남 기자
배우 강성필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배우 강성필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대마초를 피운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배우 강성필씨(35)에게 검찰이 징역 10월을 구형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9단독 정효채 부장판사는 3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강씨에 대한 결심공판을 진행했다.


이날 검찰은 강씨에 대해 "타인에게 모범을 보여야할 연예인이 대마초를 흡연했다"며 징역 10월에 추징금 3000원을 구형했다.


강씨는 최후변론을 통해 "연극 선배들과 술자리에서 호기심이 생겨 대마초에 손을 댔다"며 "후회되고 반성하고 있다"고 밝혔다.


강씨에 대한 1심 결과는 오는 24일 오전 10시 나올 예정이다.


강씨는 지난 2008년 9월과 2009년 8월 서울 종로구에 있는 주택에서 개그맨 전창걸 등과 함께 대마초를 흡연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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