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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신해철의 고스트스테이션', 10일 첫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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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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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신해철의 고스트스테이션'이 오는 10일 새벽 첫 방송된다.


4일 MBC에 따르면 5월 MBC라디오 개편에 따라 MBC FM4U (91.9MHz) '신해철의 고스트 스테이션'이 신설, 매일 새벽 2시부터 3시까지 방송된다. 첫 방송은 오는 10일 오전 2시다.


자유분방한 진핵과 파격적 독설, 다양한 음악 선곡으로 열성 청취자들의 뜨거운 지지를 받았던 '신해철의 고스트 스테이션'이 신설됨에 따라 '이주연의 영화음악'은 한 시간 늦은 새벽 3시부터 4시까지 방송된다.


신해철은 2001년 SBS에서 '신해철의 고스트스테이션'을 맡아 파격적이고 라디오 진행으로 마니아팬의 인기를 모았다.


2003년 3월 방송이 중단된 뒤 인터넷으로 방송을 하다 그 해 10월부터 MBC로 옮겨 '신해철의 고스트네이션'이라는 제목으로 2007년까지 방송을 계속했다. 이후 SBS에서도 8개월간 '고스트스테이션'이라는 제목으로 방송된 바 있다.


한편 MBC는 라디오 개편에 따라 오는 9일부터 미스코리아 출신 이진 아나운서가 오전 7시 방송되는 FM4U(91.9MHz) '굿모닝 FM'의 새 진행자가 됐으며, 가수 겸 작사가 심현보가 '꿈꾸는 라디오' 진행을 맡게 됐다.


또 표준FM(95.9MHz) '김어준의 색다른 상담소'가 평일 밤 9시35분부터 10시까지 신설, 방송되며 매일 새벽 2시부터 3시까지는 '이동진의 꿈꾸는 다락방'이 편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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