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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류, 임신후에도 변함없는 '미모 공개'

발행:
김지연 기자
ⓒ사진출처=홍수아 미니홈페이지
ⓒ사진출처=홍수아 미니홈페이지

탤런트 홍수아가 김석류 전 아나운서의 근황을 공개했다.


홍수아는 8일 자신의 미니홈페이지에 '석류&태균 HOUSE'라는 제목으로 김석류 전 아나운서의 근황을 전했다. 특히 공개된 사진 속에서 김석류는 임산부임에도 불구하고 변함없이 아름다운 미모를 뽐냈다.


지진 직전 일본에 머물렀다는 홍수아는 "태균 오빠, 석류 언니 행복 바이러스가 넘쳐나는 집, 금세 식구가 하나 늘어 있었다"고 적었다.


이어 홍수아는 "언니는 아기 엄마가 되어서 이집 식구는 또 늘었어. 태균 오빠는 싱글벙글, 벌써 배도 볼록 나왔다"며 "벌써 아기 이름까지 다 지어놨어. 듬직한 태균 오빠를 위해 모든 걸 포기한 석류여신→석류 아줌마. 괜찮아, 괜찮아"라고 적었다.


마지막으로 홍수아는 "그래도 언니는 야구팬들 가슴 속에 영원한 여신으로 남을 거야. 힘내요. 요즘 부쩍 예민해진 임산부 석류 여신"이라며 "나도 결혼하고 싶다"고 부러운 속내를 드러냈다.


한편 김석류는 케이블 채널 KBSN 아나운서로 활동하며 '야구계의 여신'으로 인기를 모았다. 그는 김태균(지바 롯데 마린스)선수와 지난 해 12월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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