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포토]이봉주-심권호 '마라톤-레슬링, 유도로 붙자!'

발행:
최준필 인턴기자
사진

전 마라톤선수 이봉주와 전 레슬링선수 심권호(왼쪽부터)가 1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서울체육고등학교에서 열린 '불멸의 국가대표' 촬영현장에서 유도 낙법 연습 중 서로를 바라보고 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고윤정 '극한의 미모'
전미도 '상큼 미소'
장항준 감독 '왕과 사는 남자, 기대하세요'
최립우 '상큼한 미소'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 '母 법인' 수상한 주소지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WBC 출격' 김도영이 돌아왔다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