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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진' 이범수, 누더기 벗고 '관복 간지'

발행:
김미화 기자
ⓒ이김프로덕션


배우 이범수가 누더기 옷을 벗고 '관복 간지'를 선보였다.


MBC 주말드라마 '닥터 진'에서 이하응 역을 맡은 이범수는 최근 큰 심경의 변화의 움직임을 보이며 시청자의 눈길을 끌었다. 여기에 옷차림까지 업그레이드 시키며 내외로 변화 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


극 초반 이하응은 조선의 풍운아 이하응의 면모를 뽐내듯 여기저기 기워 입은 듯한 남루한 두루마기 차림을 고수했다.


그러나 이하응은 여러가지 사건을 겪으며 정치에 대한 야망을 다시금 품게 됐고 그에 따라 의복도 달라졌다. 이하응은 관복을 입고 구멍이 난 갓 대신에 번듯한 사모로 갈아 쓴 뒤 수염도 말끔하게 정돈된 모습으로 변화의 시작을 알렸다.


이에 내외로 환골탈태하며 다시 태어난 이하응이 앞으로 닥쳐올 위기를 어떻게 극복할지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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