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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자식 상팔자', 오늘(17일) 종영..유종의 미 거둘까

발행:
김미화 기자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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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영을 1회 앞둔 '무자식 상팔자'가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을까


JTBC 개국1주년 주말특별기획 '무자식 상팔자'(극본 김수현·연출 정을영 권혁찬)가 17일 40회 방송을 끝으로 종영한다.


지난 16일 방송된 '무자식 상팔자' 39회는 8.751%(닐슨코리아 유료가구기준, 이하 동일기준)의 전국일일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0일 방송 된 38회가 기록한 시청률인 8.548%보다 소폭 상승한 수치.


이날 방송에서는 영현(오윤아 분)과 성기(하석진 분)의 부모님들이 상견례를 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또 수미(손나은 분)와 준기(이도영 분)가 첫키스를 나누며 시청자의 눈길을 끌었다.


'무자식 상팔자'는 지난해 10월 27일 첫방송 된 이후 5개월여 동안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으며 종편드라마로서는 처음으로 전국 일일시청률 10%를 넘기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아 왔다.


'무자식 상팔자'는 앞서 방송 된 JTBC '아내의 자격'이 달성했던 최고시청률인 4%를 거뜬히 넘기며 종편드라마의 새로운 역사를 썼다.


이에 17일 종영하는 '무자식 상 2회 남은 상황에서 '무자식 상팔자'가 또다시 10%대의 시청률을 넘어서며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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