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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혜련동생 조지환, '갑동이' 합류..5년만 안방극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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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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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조혜련의 동생인 배우 조지환이 5년 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한다.


조지환은 tvN의 금토 드라마 '갑동이'에 출연, 윤상현과 찰떡 호흡을 자랑하는 형사 역을 연기할 예정이다. 그의 드라마 출연은 지난 2009년 방송된 KBS 드라마 '아이리스' 이후 5년만이다.


'갑동이'는 20여 년 전 국민을 충격에 빠뜨린 미제사건 화성 연쇄살인을 모티브로, 가상의 도시인 일탄에서 벌어진 연쇄살인사건을 그린다.


유력 용의자를 지칭하는 '갑동이'를 추적하는 형사 하무염(윤상현 분)을 중심으로 '갑동이'에 대해 저마다의 사연을 지니고 있는 인물들의 얽히고설킨 관계를 보여주며 극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조지환은 일탄경찰서의 형사 이형년 역을 연기한다. 순수하면서도 정의감이 넘치는 캐릭터다.


'갑동이'는 '응급남녀' 후속으로 오는 4월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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