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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백야' 강은탁, 엘리베이터서 기절..죽음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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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송연 인턴기자
/사진=MBC '압구정 백야' 캡쳐
/사진=MBC '압구정 백야' 캡쳐


배우 강은탁이 고소공포증으로 인해 엘리베이터에서 기절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 백야'(극본 임성한·연출 배한천 최준배)에서는 장화엄(강은탁 분)과 백야(박하나 분)가 전망대가 있는 레스토랑으로 식사를 하러 가는 장면이 그려졌다.


지난 10일 방송에서 장화엄은 유리창을 통해 밖이 내다보이는 엘리베이터를 타고 24층에 위치한 레스토랑에 올라가다가 갑자기 식은땀을 흘리며 정신을 잃었다.


백야는 장화엄을 흔들어 깨우려 했지만 미동조차 없자 당황했다.


잠시 뒤 엘리베이터가 멈춰서자 24층에 있던 사람들은 장화엄을 끌어내 복도에 있던 소파에 뉘였고, 장화엄은 이내 정신을 차렸다.


장화엄은 백야에 "나 정신 잃은 거냐"고 물었고 백야는 "오빠 고소공포증 있는 것 같다"고 답했다.


장화엄은 "그럴 리가 없다. 뉴욕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도 갔다 왔다"며 이를 부인했다.


백야는 "여긴 엘리베이터 안에서 바깥이 내다보이지 않나. 나도 올라오는데 정말 무서웠다"라고 말했다.


그간 임성한 작가가 집필한 작품에서 일부 인물이 다소 이해하기 힘든 상황으로 죽음을 맞이해 일각에서는 '임성한 작가의 데스노트'가 있는 것 아니냐는 반응도 제기될 정도였다. '압구정 백야'에서 갑자기 쓰러진 강은탁의 향후 극중 죽음 여부가 어떠할 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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