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흑백요리사2' 출신 임성근(58) 셰프가 '음주운전 3회 적발' 과거 논란 속 터진 폭로글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선을 그었다.
앞서 18일 임성근 셰프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임짱TV'를 통해 '음주운전 3회 적발' 과거를 고백, 세간을 발칵 뒤집어놨다. 임성근이 최근 OTT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이하 '흑백요리사2')로 '대세'로 떠오른 셰프인 만큼, 파문이 크게 일고 있다.
이 가운데 19일 임성근 셰프 논란과 관련 기사엔 그의 평소 인성 문제를 주장하는 폭로성 댓글이 게재돼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터.
하지만 임성근 셰프 측 관계자는 19일 오후 스타뉴스에 "해당 댓글 내용 전부 사실이 아니다. 전혀 그런 적이 없다. 사실무근"이라며 '거짓'된 루머라고 바로잡았다.
향후 예정된 일정 등 행보에 관해선 "회의 중에 있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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