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원티드' 김아중子 박민수, 이매진아시아와 전속 계약

발행:
임주현 기자
/사진제공=이매진아시아
/사진제공=이매진아시아


아역배우 박민수가 이매진아시아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14일 이매진아시아에 따르면 박민수는 최근 이매진아시아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


박민수는 영화 '나의 독재자', '뷰티인사이드'와 드라마 '식샤를 합시다2', '화정', '사랑하는 은동아', '원티드', '함부로 애틋하게',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등에 출연했다.


박민수는 최근 종영한 드라마 '원티드'에서 김아중의 납치된 아들로 분해 인상적인 연기를 펼친 바 있다.


이매진아시아 관계자는 "그간의 출연작을 통해 내재 된 재능과 무궁무진한 발전 가능성을 입증한 박민수가 아역을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배우가 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예정이다. 벌써부터 다양한 작품으로부터 러브콜이 이어지고 있는 만큼 어떠한 배역도 담아낼 수 있는 실력 있는 연기자로 성장해나갈 수 있게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매진아시아에는 전인화, 유동근, 오연서, 송경철, 박상면, 이일화, 황영희, 최성민, 김다현, 서효림, 김윤혜, 류화영, 강민아, 나혜미, 유민채, 임호걸, 조은정, 김소라, 유건우, 박슬마로, 고유안 등이 소속돼 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300만 앞둔 '귀멸의 칼날 : 무한성편' 日 성우 내한
진선규 '시크한 매력'
'13회 부코페 개막합니다'
'살인자 리포트, 믿고 보세요'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K팝·K 콘텐츠, 위기 혹은 기회?[★창간21]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홍명보호 악재' 황인범 부상, 9월 A매치 불참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