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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주', 오늘(30일) 촬영 끝..유승호 활약은 이제부터

발행:
김미화 기자
'군주' 스틸컷 / 사진=MBC


MBC 수목드라마 '군주-가면의 주인'(이하 '군주')가 촬영을 종료한다.


30일 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군주'의 촬영이 마무리 된다.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지금 현재도 촬영을 진행하고 있다"라며 "밤에도 촬영할 분량이 있기 때문에 밤에도 촬영을 진행한다. 오늘 중에는 다 마무리 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지난 1월부터 촬영을 시작한 '군주'는 딱 6개월 촬영의 대장정을 마치게 됐다.


'군주'의 촬영은 마쳤지만 방송은 아직 2주 분량이 더 남아 있다. 지난 방송에서 화군(윤소희 분)이 세자(유승호 분)를 도와주고, 짐꽃밭을 모두 불태우며 사이다 전개를 예고한 바 있다.


관계자는 "남은 분량에서 본격적으로 세자의 활약이 펼쳐질 예정"이라고 귀띔했다.


한편 '군주'는 조선 팔도의 물을 사유해 강력한 부와 권력을 얻은 조직 편수회와 맞서 싸우는 왕세자의 의로운 사투와 사랑을 담는 작품이다. 오는 7월 13일 종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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