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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TView]'스매싱'박해미vs줄리안, 살떨리는 신경전

발행:
이새롬 인턴기자
/사진='너의 등짝에 스매싱' 방송 화면 캡처
/사진='너의 등짝에 스매싱' 방송 화면 캡처


드라마 '너의 등짝에 스매싱'에서 박해미와 줄리안이 의사결정권을 두고 갈등을 겪었다.


4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드라마 '일일극의 역습-너의 등짝에 스매싱'(극본 이영철 연출 김정식)에서는 박왕대(줄리안 분)가 박해미(박해미 분)에게 반항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본인의 이름이 촌스럽다고 느낀 박왕대는 개명을 원했다. 이를 반대하는 박해미에게 박왕대는 "맘(Mom)은 뭐든 다 자기 마음대로야. 나도 이제 어른이고 병원 원장인데"라며 불만을 표시했다.


다음 날 병원 조례 시간에 박해미가 프로모션 이벤트를 지시했다. 박왕대는 그건 안 된다며 반대했다. 박해미는 그냥 하라고 했고 의견 반영이 안 되자 박왕대는 화를 내며 회의실을 나갔다.


결국 그는 박해미에 대한 반항으로 진료를 거부했다. 그 길로 '박민'으로 개명 신청을 하고 집에 돌아간 박왕대는 "동등한 사업 파트너로 인정해주기 전에는 대화 안 해"라고 했다. 이에 박해미는 박왕대가 있는 서재의 가스 공급을 차단했다.


이후 두 사람은 서재에서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공을 던지며 이야기하는 박왕대에게 박해미는 대화할 때 자세부터 똑바로 하라고 했다. 결국 박왕대가 가지고 놀던 공에 박해미가 맞았다. 박해미는 "기어코 내가 칼을 꺼내게 만드는구나"라고 화를 내며 서재를 나갔다.


다음 날 박해미는 박왕대가 잘렸다며 병원 이름을 '미앤왕'에서 '미앤현'으로 바꾸고 그의 계좌를 동결시켰다. 박해미가 집까지 부동산에 내놓았다는 소식에 박영규(박영규 분)와 박슬혜(황우슬혜 분)도 위기감을 느꼈다.


이에 두 사람은 박왕대를 설득했다. 박영규는 "빨리 가서 잘못 했다 그래. 사부인 없을 땐 민이라고 불러줄게"라며 그를 달랬다. 결국 박왕대는 박해미를 찾아가 사과했다. 이후 박왕대는 박슬혜와 단 둘이 있을 때 "작전상 후퇴"라며 나중에 꼭 박해미를 이길 거라고 이야기했다.


한편 이현진(이현진 분)은 가면남의 기타 연주에서 진심이 느껴진다는 박현경(엄현경 분)의 말에 기타 연주를 연습했다. 이후 그는 박현경과 함께 간 노래방에서 기타 연주를 하며 노래를 불렀다. 그의 노래를 듣던 박현경은 눈물을 흘렸다. 하지만 그의 기대와 달리 박현경은 감동 받은 게 아니라 잠을 못 자 하품을 한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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