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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만기' 마지막회, 리얼타임 시청률 최고 18.21%

발행:
이경호 기자
/사진=KBS 2TV 월화드라마 '우리가 만난 기적' 방송화면 캡처
/사진=KBS 2TV 월화드라마 '우리가 만난 기적' 방송화면 캡처


KBS 2TV 월화드라마 '우리가 만난 기적' 마지막회의 리얼타임 시청률이 최고 18%대를 돌파했다.


29일 리얼타임 시청률 조사회사 ATAM에 따르면 이날 오후 10시부터 방송된 '우리가 만난 기적' 평균 시청률은 15.03%를 기록했으며, 최고의 1분 시청률은 오후 10시 50분으로 18.12%였다. (서울 수도권 700가구 기준)


이날 '우리가 만난 기적'은 송현철A(김명민 분), 송현철B(고창석 분)의 시간이 과거로 돌려졌다. 송현철A의 몸에 영혼이 들어가 그로 살게 된 송현철B는 조연화(라미란 분)의 죽음에 자책한 후, 선혜진(김현주 분)에게 사랑을 고백하면서 이들의 엇갈린 운명이 어떻게 전개될지 궁금증을 높였다.


이후 두 송현철의 시간은 과거로 돌아갔다. 교통사고로 몸이 뒤바뀌기 전으로 돌아간 것. 송현철A는 사고 후 있었던 일, 송현철B의 기억을 가진 채였다. 덕분에 대출 사기 사건, 교통사고 등을 사전에 막아낼 수 있었다. 그렇게 모두가 해피엔딩을 이루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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