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윤세아가 강원도 산불 피해 이재민을 위한 기부 행렬에 동참했다.
윤세아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강원도 고성·속초 등에서 발생한 산불로 피해 입은 이웃들을 위해 10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윤세아는 "까맣게 타들어간 잿빛이 희망의 빛이 되도록! 힘을 보탭니다! 나눔에 동참해주세요! #강원도 산불 #기부 #희망브리지 #재해구호협회 #소통 #기부금 #감동"이라는 글을 덧붙였다.
앞서 지난 4일 강원도 고성과 속초, 강릉 등의 지역에 대형 산불이 발생했다. 현장대책본부에 따르면 산불로 산림 250㏊(250만㎡)와 주택 125가구가 불에 타고, 1명이 숨지고 11명이 다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행정안전부는 이튿날 오전 강원도 산불 피해가 심각하자 국가재난사태를 선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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