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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플리4' 박정우 "시즌 복귀, 긴장 많이 하며 캐릭터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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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한해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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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플리4' 배우 박정우가 시즌 복귀 소감을 밝혔다.


12일 오후 서울 중구 신당동 studio H에서 네이버 V 오리지널 웹드라마 '연애플레이리스트 시즌4'(극본 이슬, 연출 유희운, 이하 '연플리4')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번 시즌은 시즌3에서 함께 하지 못해 아쉬움을 남겼던 박정우의 재합류로, '윤·재인' 커플의 관계 변화에도 기대가 모아진다.


극 중 강윤 역의 박정우는 "신종 연하남에서 신종 복학생으로 돌아왔다"고 인사했다.


'연플리'만의 인기 비결을 묻자 "주변에서 '공감'을 많이 얘기하더라. 그 공감을 작가님께서 섬세하게 다뤄주신 것 같다. 군대 등 많은 설정들을 공감가게 잘 잡아주셨다"고 답했다.


박정우는 "이번 시즌에 돌아오면서 긴장도 많이 했다. 그런 고민을 주변 지인들이나 같이 일하는 동료들, 형 누나들에게 하고 조언을 들었다"며 "강윤으로서 어떤 매력을 보여줄 수 있는지, 어떻게 톤을 잡을 지를 회의하면서 캐릭터를 만들었다. 정말 많이 고민했는데 잘 촬영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이슬 작가를 향해 90도 인사를 하며 "작가님 정말 감사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플리'는 대학생들의 캠퍼스 라이프를 다룬 청춘 멜로 드라마. 지난 2017년 시작된 시즌1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누적 조회수 3억뷰를 기록한 바 있다.


'연플리4'는 오는 22일 첫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수, 토요일 페이스북, 유튜브, 네이버TV 등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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