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은지원이 건강 적신호를 밝혔다.
15일 오후 방송된 MBC 주말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최근 컴백한 젝스키스가 출연했다. 젝스키스 멤버들은 안무 연습을 하기 전 YG사옥 식당에 모여 함께 점심을 먹었다.
은지원은 "나는 1일 1식을 한다. 혼자 살다 보니 일어나서 한 끼 먹으면 그날 하루는 끝이다"며 자신의 식습관을 밝혔다. 이어 "목이 잘 안 돌아간다. 목 디스크 걸렸다"며 43세 아이돌의 모습을 밝혔다.
또한 "바로 춤추면 안 된다. 소화가 안 된다. 내장 지방 때문에 바로 뛰면 생명이 단축 될 수 있다"며 몸풀기 후 안무 연습에 들어갔다. 멤버들은 모두 20대 때와는 다른 몸 상태에 건강 걱정을 한가득 하는 모습을 보였다.
멤버들의 이러한 모습은 왠지 모를 짠함을 느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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