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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수, JTBC 월화극 '야식남녀' 출연..방송국PD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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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열 기자
/사진제공=WIP(더블유아이피)
/사진제공=WIP(더블유아이피)


배우 김승수가 JTBC 새 월화드라마 '야식남녀'(연출 송지원, 극본 박승혜)에서 방송국PD로 변신한다.


소속사 WIP(더블유아이피) 측은 29일 "김승수가 5월 25일 첫 방송 예정인 JTBC 드라마 '야식남녀'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야식남녀'는 야식 힐링 셰프 진성(정일우 분), 열혈 피디 아진(강지영 분), 잘나가는 디자이너 태완(이학주 분)의 알고 보니 경로이탈 삼각 로맨스를 그린다.


극 중 김승수가 연기하는 이상영은 첫 입봉작이 대박을 친 이후 오랜 기간 대표작 하나 없는 입사 15년 차의 CK 채널 공채 PD다. 치열함과는 거리가 멀어 보이지만 후배인 아진에게는 진심 어린 격려와 조언을 전하며 든든한 버팀목이 돼주는 인물이다.


한편 김승수는 오는 5월 17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TV조선 새 드라마 '바람과 구름과 비'에서 왕을 능가하는 권력가 김병운 역을 맡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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