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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수선공' 신하균, '하균神' 컴백 "'브레인' 이후 감독님과 9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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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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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균神' 배우 신하균이 '영혼수선공'으로 돌아왔다.


6일 오후 KBS 유튜브 채널에서 KBS 2TV 수목드라마 '영혼수선공'(극본 이향희, 연출 유현기)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신하균은 2011년 유현기 감독의 연출작 '브레인'에서 성공을 향해 돌진하는 시니컬하고 야망 넘치는 신경외과 의사 이강훈 역을 맡은 바 있다. 그는 '영혼수선공'에서 까탈스럽고 괴팍하지만 긍정 에너지가 있는 열혈 의사, 은강 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이시준으로 분해 180도 다른 캐릭터 변신을 했다.


신하균은 "현대인이 갖고 있는 마음의 병에 대한 이야기를 같이 고민해보고 풀어보고 싶어 출연하게 됐다"고 출연 계기를 밝혔다.


'영혼수선공'은 이른바 '하균神'의 복귀로 기대를 보은다. 그는 "일단 감사하다"고 웃으며 "감독님과 '브레인'이 끝난 후 언제 같이하나 싶었는데 9년이 걸렸다. 그만큼 현장이 반갑고 즐겁게 촬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영혼수선공'은 마음이 아픈 사람을 '치료'하는 것이 아닌 '치유'하는 것이라고 믿는 정신의학과 의사들의 이야기를 담는 마음처방극. 6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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