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연애는귀찮지만' 지현우X김소은X박건일, 삼각관계 본격 시동

발행:
장은송 기자
/사진제공=MBC 에브리원 오리지널 드라마 '연애는 귀찮지만 외로운 건 싫어!'
/사진제공=MBC 에브리원 오리지널 드라마 '연애는 귀찮지만 외로운 건 싫어!'


'연애는 귀찮지만 외로운 건 싫어!'의 지현우가 김소은과 박건일의 백허그 장면을 목격한 가운데, 삼각관계가 어떻게 펼쳐질지 기대가 모인다.


MBC 에브리원 오리지널 드라마 '연애는 귀찮지만 외로운 건 싫어!'(극본 조진국, 연출 이현주, 제작 MBC에브리원·넘버쓰리픽쳐스, 이하 '연애는 귀찮지만..') 제작진은 1일 4회 방송을 앞두고 미묘한 상황에 놓인 세 남녀의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나은(김소은 분)은 강현진(박건일 분)의 넥타이를 직접 매주며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이는 강현진이 넘어지는 자신을 지키려다 다쳤기 때문에 배려를 한 것으로 보인다. 강현진은 그런 이나은을 향해 미소를 드러냈다.


그런데 이 모습을 목격한 차강우(지현우 분)의 표정이 심상치 않다. 다소 당황한 듯 눈을 동그랗게 뜬 채 바라보고 있는 것. 차강우의 감정이 동요하고 있음을 짐작할 수 있다.


지난달 25일 방송된 3회 엔딩에는 이나은을 위해 노트북을 힘들게 고쳐서 달려온 차강우가 이나은과 강현진이 바닥에 넘어진 채 백허그하고 있는 모습을 목격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에 이들의 삼각 로맨스가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 세 사람의 마음속 큐피드 화살이 어디를 향할지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4회는 이날 오후 10시 50분 방송된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권은비, 가까이서 보고 싶은 미모
KBS에 마련된 故이순재 시민 분향소
농구 붐은 온다, SBS 열혈농구단 시작
알디원 'MAMA 출격!'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왜 하루 종일 대사 연습을 하세요?"..우리가 몰랐던 故 이순재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프로야구 FA' 최형우-강민호 뜨거운 감자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