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좀비탐정' 다시 소환된 박대기 기자→좀비가 된 최진혁

발행:
이시연 기자
/사진= KBS 2TV 예능드라마 '좀비탐정' 방송 화면
/사진= KBS 2TV 예능드라마 '좀비탐정' 방송 화면


'좀비탐정'에서 '폭설 속보'로 화제가 됐던 박대기 기자가 모습을 드러냈다.


21일 오후 KBS 2TV 월화드라마 '좀비탐정'이 첫방송됐다.


첫 방송에서는 야산에 100톤 가까운 의료 폐기물을 불법 매립한 동물병원의 이야기가 속보로 전해졌고 이를 전한 기자는 몇 년 전 '폭설 속보'로 큰 화제를 모았던 KBS 박대기 기자였다.


박대기 기자와 함께 KBS 이현주 아나운서 또한 깜짝 게스트로 출연해 뉴스를 전했다.


한편, 불법 의료 폐기물 더미 속에서 좀비가 된 김무영(최진혁 분)이 모습을 드러내 자신의 몸 상태를 확인하는 장면 또한 그려졌다. 김무경은 "이 상처는 뭐고, 아무런 통증도 감각도 없다"며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보고 놀라 까무라쳤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세븐틴 민규 '아침을 여는 잘생김!'
권상우 '사랑에 빠진 하트맨'
'박재범 아이돌' 롱샷, 힘 넘치는 데뷔 무대!
원작 뛰어넘을 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박나래 전 매니저, 韓 떠났다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홍명보호, 3월 오스트리아 평가전 확정

이슈 보러가기